넓은 통창과 높은 층고. 누우면 산뷰가 그대로 펼쳐지고, 새벽 수영이 좋은 날엔 데크로 나서면 됩니다.

한 채를 통째로 즐기는 하루
수영장과 히노끼탕, 영화관과 노래방, 바비큐와 불멍까지 — 하루 한 팀만의 독채에서 다 누리세요.
수영
히노끼탕·스파
영화관
노래방
바비큐
불멍
보드게임












노래방은 지하에 따로. 방음이 좋고 가발·소품도 넉넉해 밤새 놀기 좋습니다. 거실 대형 스크린으로는 다 같이 영화를.


겨울에도 화로로 따뜻하게, 좋은 숯으로 바비큐를.




산과 계곡이 바로 곁에. 새벽 수영도, 마당 불멍도 하루 한 팀만의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