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apyeong
NOSTOS
산과 계곡이 거실이 되는 가평 북면 독채 풀빌라
산자락이 병풍처럼 두른 자리, 앞산과 계곡이 그대로 마당까지 이어집니다. 하루 한 팀만 머무는 독채에서 온전한 프라이버시를 누리세요.
산과 계곡, 그리고 하루 한 팀의 놀거리. 봄 벚꽃·여름 녹음·가을 낙엽·겨울 눈 — 다시 찾고 싶은 사계절이 기다립니다.





히노끼탕·스파에 몸을 담그고, 바비큐에 불멍까지. 한 채 안에 다 있습니다.


전날 수영장 물을 미리 데워두고, 상비약·얼음·식기·아기 의자까지. 사장님 부부의 섬세함이 곳곳에 있습니다.